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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민속놀이

안동 놋다리밟기 이해하기: 노래·대열 관찰과 안전 체험표

by 오토노리 편집부 2026. 4. 19.

안동 놋다리밟기는 사람이 엎드려 만든 ‘놋다리’ 위를 다른 사람이 지나가는 여성 집단놀이입니다. 오늘날 체험에서는 역사 재현보다 참여자의 허리·목·무릎을 보호하는 운영 기준이 먼저입니다.

자료에서 확인되는 놀이의 짜임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놋다리밟기의 노래가 메기는 소리와 받는 소리로 구성되고, 안동 이외 지역의 기와밟기와 유사하지만 전승 형태와 승부성에는 차이가 있다고 설명합니다. 지역 설화를 사실로 단정하지 말고 전승 설명으로 구분해 읽어야 합니다.

관찰 항목기록할 것
대열 한 줄·여러 줄, 사람 사이 간격
소리 선소리와 받는 소리의 반복
이동 걷는 사람과 대열이 움직이는 순서
지역성 행사 해설에서 밝힌 전승 지역

안전한 체험 운영표

  • 허리·목·무릎 통증이 있는 사람은 다리 역할을 하지 않습니다.
  • 성인이 밟고 지나가는 재현은 피하고, 지도자 감독 아래 가벼운 모형 활동으로 바꿉니다.
  • 미끄럼 방지 매트와 충분한 간격을 확보합니다.
  • 누군가 불편함을 표시하면 즉시 멈춥니다.
  • 승부보다 노래·대열·협동 구조를 관찰하는 수업으로 운영합니다.

비교 학습 카드

놋다리밟기와 기와밟기의 전승 지역, 대열 모양, 노래, 승부 여부를 네 칸 표에 적습니다. 같은 뿌리라는 설명이 있더라도 현재 전승 모습을 하나로 합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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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확인일: 2026-08-10

공연·체험 방식은 전승 단체와 운영기관에 따라 다릅니다.

작성·검토: 오토노리 편집부